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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 (2019년 11월) Barcelona, Spain

유럽 (Europe)/스페인 (Spain)

by 여행부부101 2020. 5. 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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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가우디, 화가 피카소, 메시가 있는 축구클럽으로 유명하며 지중해(Mediterranean Sea)의 항구도시인 스페인의 바르셀로나(Barcelona, Spain)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전의 설렘은 항상 행복합니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도 가는 도중에.

 

스페인의 타파스로 굉장히 유명한 레스토랑 Ciudad condal

Ciudad Condal

★★★★☆ · 타파스 바 · Rambla de Catalunya, 18

www.google.com

저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하니 늦은 저녁이었습니다. 허기를 달래고, 스페인의 분위기를 빨리 느끼고 싶어 바로 타파스로 유명한 곳에 가서 이것저것 음식을 시켜먹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먼저나온 멸치튀김, 거위 간으로 이루어진 요리 푸아그라(Foie gras) 그리고 중요한 상그리아! (와인에 과일들을 섞은 술)
새우요리, 정말 고급스럽게 구워진 생선, 오징어, 거위간 그리고 키조개. 해산물의 천국에 왔다고 바로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정말 맛있는 해산물 타파스들을 뒤로 하고, 안토니 가우디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의 많은 건축물들이 투어의 포인트 인데요. 그 중하나인 카사 바트요(Casa Batlló)를 구경하였습니다. 이 건물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카사 바트요(Casa Batlló)
카사 바트요(Casa Batlló) 의 낮과 밤.
카사 바트요(Casa Batlló) 내부
카사 바트요(Casa Batlló) 내부 - 정말 신기하고 이쁘다는 말밖에는 안나오네요.
카사 바트요(Casa Batlló)의 옥상에서.

 

허기를 달래기위해 조금 걸어가면 있던 카페 "Forn De Sant Jaume"에서 맛있는 빵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카페 "Forn De Sant Jaume" - 같은 빵과 커피인데 왜 어딜가나 너무나도 맛있을까요.

 

다음은 바르셀로나의 다양한 식품이 있는 시장!
라 보케리아 (Mercat de la Boqueria) 시장으로 와썹맨의 박준형도 최근 가서 촬영하였습니다.
너무나도 볼거리가 많으며, 맛있는 냄새, 음식등을 맛보시면서 재미있는 투어를 하실수 있습니다.
생 굴도 먹고 하였는데, 제 기억에 가장 남는 것은 밑에 있는 eslice pizza의 피자슬라이스였습니다. 정말 맛있었고, 아직까지도 너무 생각나는 그런 피자였습니다.

 

라 보케리아 시장(Mercat de la Boqueria) 앞의 모습과 정말 정말 맛있었던 Eslice Pizza의 피자.
시장에서 팔던 프로슈토 (​Prosciutto-익히지 않고 숙성시킨 햄). 그리고 잠시 앉아 와인과 타파스로 허기와 목을 달랬던 Bar Central.
시장의 있던 이쁜 생과일 아이스크림들.
흔한 바르셀로나의 거리.

 

바르셀로나의 거리르 걸으며, 도시의 분위기를 느끼면 걷다 조그맣게 있었던 카페 사탄의 커피(Satan's Coffee Gótico)를 들려 커피오더하였습니다. 

 

사탄의 커피집 (Satan's Coffee Gótico)

 

양치기들이 많이 즐겨먹었다는 츄러스! (유래설) 
스페인의 츄러스는 굉장히 유명하죠. 초콜렛에 찍어먹는 츄러스가 보통 여기서 먹는 방식입니다.
츄러스로 가장 유명한 "츄레이아 (Xurreria)"로 향하였습니다. 왜 줄서서 먹는 유명한 곳인지 알것 같았습니다. 정말 완벽하고 고급스럽게 튀겨졌다는 말밖에는 나오질 않습니다.

 

츄레이아 ( Xurreria) 에서 먹었던 츄러스.

 

저녁을 먹으러 가기위해, 숙소근처에 있던 유명한 스페인/지중해식 레스토랑 미쿠 마쿠(Micu Maku)
같은 말을 너무 많이 반복하는것 같은데, 너무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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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보나라(Carbonara)와 씨푸드파스타 (Seafood Pasta). 둘다 정말 추천드리며, 하나도 느끼하지 않고,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카르보나라는 지금까지 먹었던 카르보나라중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음식의 풍미를 올려주는 올리브와 상그리아.
Paella (파에야) - 이곳의 파에야는 짜지않고 정말 최고였습니다.

 

저희가 다음으로 간 곳은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Templo Expiatorio de la Sagrada Familia)!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하고 건축한 가톨릭성당이며, 단연 최고였습니다.
정말 멋있다는 웅장하고, 거대하고, 대단하다는 말밖에나오지 않으며, 실제로 가서보시면 정말 멋있습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Templo Expiatorio de la Sagrada Familia) 앞에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내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내부모습과 그 앞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그렇게 성당을 구경하고 나와, 바르셀로나의 거리를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르셀로나의 거리, 분위기를 느끼면서, 이것저것 사먹는 여행의 행복.
어느 한 음식점에서 먹었던 홍합메뉴와 파에야

 


바르셀로나의 또 다른 유명지인 안토니 가우디의 구엘 공원(Park Güell) 로 택시를 타고 향하였습니다.
깨진 타일조각을 이용하여 외부를 장식하는 것이 어떤것이 제대로 구경할수 있으며, 정말 타일조각으로 이렇게 이쁘게 어떻게 꾸몄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구엘 공원에 입장하면 나오는 모습.
중앙에 있는 메인 계단을 올라오면 볼수있는 구엘공원의 자연광장.
구엘공원의 자연광장에서 찍은 바르셀로나의 모습.
구엘 공원
구엘공원에서 볼수 있는 타일조각들로 이루어진 외부장식. 빗물이 정화되어 식수를 내 뿜는 도마뱀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구엘공원 앞에서 한컷.

 

그렇게 구엘 공원(Park Güell) 의 투어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저희는 피카소 박물관(Picasso Museum)으로 향하였습니다.
피카소는 스페인에서 태어나 어린시절/무명시절을 바르셀로나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가 무명시절 자주 가던 카페, 음식점들도 하나의 관광포인트입니다. 

 

피카소 박물관(Picasso Museum)에서.

 

이렇게 피카소 박물관을 마지막으로 저희는 또 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국내선비행기를 타고, 그라나다로 떠났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hoto : iphone 11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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